CJ대한통운 등 4개사 정보 제공…지원금 신속 지급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택배사들이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강희 CJ대한통운 상무, 강영철 한진 상무, 안태용 소진공 부이사장, 안재용 롯데글로벌로지스 상무, 노일환 로젠택배 전무.(소진공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로젠택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배달비택배비관련 기사BTS 공연에 주말 광화문 도로 통제…택배 3사 "배송 지연 안내 중""과로 막자"…제주도, 택배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 '전국 첫' 추진"뒤숭숭 합니다"…CJ·롯데 등 물류·운송업계, 원청 교섭 요구 확산'노란봉투법 D-1' 택배업계 "노조 충돌 최소화…구조 손질 불가피""전쟁 길어지면 못 버텨"…중동發 유가 급등에 가구·페인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