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0곳에 설치…변호사·심사역이 채무조정 1대 1 지원전국으로 확대 계획…전국 회생법원과 '패스트트랙' 추진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열린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개소식 및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 세 번째)이 22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열린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개소식'에서 현판 제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채무조정재기지원새출발지원센터관련 기사中企 산하기관 '브로커 개입·연체 급증' 지적에…"채무조정 확대"(종합2보)"소상공인 재기 지원"…대구경북중기청, 14일 '경영위기 극복 상담회'"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박홍근 "2027 예산안 현장에 신속 집행…끝까지 챙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