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 3주 만에 27개 기술 중 10개 매칭해 계약김성섭 차관 "실패한 기업의 기술이 다른 기업에게 기회로"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의 모습. ⓒ News1 이동해 기자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법원서울회생법원파산경매기술특허이민주 기자 중소기업계, 기후부와 에너지·환경 규제 개선 머리 맞대中企 옴부즈만, 안 풀리던 '고질규제' 79건 총리실과 고친다관련 기사"자영업자 '신속폐업' 지원…인위적인 조정은 안한다"(종합)李대통령 "벌금 20억이면 기술 막 훔친다" 지적에…中企장관 "기준 상향"(종합)기술 도둑질 하면 '패가망신'…상생결제 200조 시대 연다열달 걸리던 소상공인 회생, 4개월로 단축…재기지원 강화(종합)"파산기업 기술거래 활성화"…중기부-수원회생법원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