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방문…관세·미래차 전환 등 논의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3월 경기 시흥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율촌을 방문해 관세시행에 따른 영향 및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5/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중소벤처기업부오영주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흑수저 중식마녀, 백수저 정호영 눌렀다…"한샘에서 한풀이"'불법 브로커' 막기 위해 컨설팅등록제 도입…"부당개입 방지"관련 기사"갈팡질팡 트럼프 관세, 정보 부족이 더 문제" 車부품업계 호소(종합)"자동차부품 美 수출만 12兆인데"…25% 관세에 中企 '날벼락'"청년 구직자 오세요"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개막정부가 키운 스타트업, 현대차·삼성 등 대기업과 손잡는다(종합)대기업·스타트업 손잡고 기술 고도화…'딥테크 밸류업'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