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 81만6104주 증여 예정김 부사장 지분율 0.04%→3.04%경기 안산 삼화페인트 본사 (삼화페인트 제공)관련 키워드삼화페인트공업삼화페인트김장연김현정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폭우에 터널 고립돼 숨진 인부들…법원 "담당공무원 견책 적법"'공천헌금' 강선우 1심 선고…'뇌물수수' 윤관석 2심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60년만에 사명변경 vs 9개월만 대표 사임'…삼화·노루, 3세 체제 잰걸음김현정 삼화페인트 부사장, 최대주주로…3세 경영 발판 마련(종합)故김장연 삼화페인트 회장 지분, 김현정 부사장에게 전량 상속갑작스러운 회장 별세에 경영권 불씨…삼화페인트 3세 승계 비상김장연 삼화페인트 회장 별세…2차전지 등 '삼화 변신'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