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ESS+UPS’ 하이브리드 제품 개발…조달 우수제품 지정연구개발에 매출 6% 투자…"글로벌 시장도 도전"강승호 이온 대표가 20일 경기 수원 본사에서 열린 2025-1차 이노비즈 PR-day에서 UPS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노비즈협회 제공)사진은 이온이 개발한 국내 최초 대용량 ‘전압보상기' MARCHE Ⅴ 제품. ⓒ News1 이민주 기자강승호 이온 대표가 20일 경기 수원구 본사에서 자사 개발품을 선보이고 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이온UPS무정전전원장치에너지저장장치ESS이노비즈기업이민주 기자 중기 협동조합 '공동사업' 추진 인력에 200만 원 지원"반짝이는 딸기뷔페라니"…파라다이스시티, 스와로브스키 협업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대전 국정자원 화재 수사 마무리…이재용 원장 등 19명 송치 예정서울시, 데이터센터 전수점검서 불량 7곳…16건 행정조치국정자원 화재는 '인재'…배터리랙 전원 차단 없이 작업해 발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