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ESS+UPS’ 하이브리드 제품 개발…조달 우수제품 지정연구개발에 매출 6% 투자…"글로벌 시장도 도전"강승호 이온 대표가 20일 경기 수원 본사에서 열린 2025-1차 이노비즈 PR-day에서 UPS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노비즈협회 제공)사진은 이온이 개발한 국내 최초 대용량 ‘전압보상기' MARCHE Ⅴ 제품. ⓒ News1 이민주 기자강승호 이온 대표가 20일 경기 수원구 본사에서 자사 개발품을 선보이고 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이온UPS무정전전원장치에너지저장장치ESS이노비즈기업이민주 기자 "데이터 작업량 8분의1로"…KT 개발팀이 AX현장서 찾은 해법에스텍시스템, 경희의료원 의료진에 호신술 교육 실시관련 기사한화 건설부문,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 국책과제 사업자 선정軍 전산실 축전지 안전기준 '부재'…국방부, 별도 기준 만든다"K-배터리, ESS·로봇·UAM 맞춤형 배터리 개발 필요…AI 활용 확대"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