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식 중견련 회장, 고용·기업승계 등 입법 과제 전달우원식 의장 "기업 어려움 잘 인식…입법 과제 살필 것"중견기업계와 우원식 국회의장이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조시영 대창 회장, 최명배 와이씨 회장, 이호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중견기업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우원식최진식관련 기사K-소비재 수출 기대…3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 87.6 '5년來 최대폭↑'중견련, 美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통상 리스크 대응 지원"중견련 상근부회장에 김현철 화학융합시험연구원장 임명"CBAM·CSDDD에 스코프3까지"…수출 중견기업 'ESG 비관세 장벽' 호소중견련 "적시에 수출 자금 수요 해소, 수출 금융의 생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