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식 중견련 회장, 고용·기업승계 등 입법 과제 전달우원식 의장 "기업 어려움 잘 인식…입법 과제 살필 것"중견기업계와 우원식 국회의장이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조시영 대창 회장, 최명배 와이씨 회장, 이호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중견기업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우원식최진식관련 기사작년 중견기업 수출액 1235억달러…역대 최대최진식 중견련 회장 "개별 기업 이익 넘어 벤처·中企 성장 견인""산업·통상·안보 IP 컨트롤타워 필요"…중견기업계, 패러다임 전환 촉구한-브라질 정상회담에 중견기업계 "전략적 동반자 격상 환영"중견기업계, 황기연 수은행장에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