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애로 국한하지 않고 중소벤처·대기업 균형 성장 뒷받침""코스피 활황·기업 펀더멘털 강화 연결하려면 민관 협력 필수"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중견련구조중소벤처벤처중소기업성장사다리사다리정기총회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관련 기사중견련 회장의 친필 영입…"K-브랜드 이끄는 중견기업 힘 모아야"중견→중소 '후퇴기업' 3년간 1147곳…성장 멈춘 韓 제조업10대 기업, 美 9곳 바뀔 동안 韓 2곳 그쳐…"한국형 규제가 걸림돌""중처법 유예·상속세 개편" 中企계, 22대 국회에 한목소리최진식 중견련 회장 "중견기업 금융 지원 바람직…자금애로 해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