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애로 국한하지 않고 중소벤처·대기업 균형 성장 뒷받침""코스피 활황·기업 펀더멘털 강화 연결하려면 민관 협력 필수"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중견련구조중소벤처벤처중소기업성장사다리사다리정기총회김민석 기자 "뷰 프레임 창호 전면에"…LX하우시스, 서울건축박람회 참가"집에서 통증 완화 관리"…코웨이,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 선봬관련 기사중견→중소 '후퇴기업' 3년간 1147곳…성장 멈춘 韓 제조업10대 기업, 美 9곳 바뀔 동안 韓 2곳 그쳐…"한국형 규제가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