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식 회장, 면담서 맞춤 금융 전환 강조"중견기업 수출 17.7%책임, 지원규모보다 기준 완화 시급"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오른쪽)과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최진식기준완화한국중견기업연합회제2도약김민석 기자 SBVA, 출자자·포트폴리오사 대상 'IPO 전망 세미나' 개최이건창호 "집값 순위는 바뀌어도 시스템 창은 바뀌지 않았다"관련 기사"산업·통상·안보 IP 컨트롤타워 필요"…중견기업계, 패러다임 전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