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식 회장, 면담서 맞춤 금융 전환 강조"중견기업 수출 17.7%책임, 지원규모보다 기준 완화 시급"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오른쪽)과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최진식기준완화한국중견기업연합회제2도약김민석 기자 "블록체인·팬심 융합"…크릿벤처스USA, 팬덤 플랫폼 '밋48' 투자"이탈리아 황소 가죽 소파의 질감"…한샘, '스위브 더마스터'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