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고리' 중소기업 피해가 가장 크고 깊을 것으로 우려""철강, 알루미늄은 이미 피해 현실화"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AI 초격차 챌린지 킥오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일 경기 화성 소재 수출 중소기업 (주)넥스틴을 방문해 박태훈 대표와 생산 시설을 둘러보며 대화하고 있다.(중기부 제공) 2025.1.2/뉴스1관련 키워드오영주트럼프2기관세알루미늄철강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美 관세피해 지원에 290억 투입…중기부·관세청 핫라인 가동(종합)오영주 "관세청 핫라인 구축…美 관세 정보 지방중기청서 확인"美 '관세폭탄'에 290억 中企 수출바우처 투입…패스트트랙 적용트럼프 관세에 혼란한 제조 中企…"위기를 기회로 삼는 수 밖에""수출 계약도 밀렸다"…'25%' 관세 폭탄에 피말리는 中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