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中企 '정보 부족' 어려움 호소에 관세청과 협업 강화290억 원 규모 관세 피해 특화 수출바우처 공급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美 관세 대응 수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수출 중소기업이 정부에 바라는 점과 민관, 부처 간 협력 필요사항 등이 논의됐다. 2025.4.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영주중소벤처기업부트럼프관세상호관세관세청관련 기사널뛰는 '트럼프 관세' 대응 위해 GBC 운용…AI 상담도 지원"한국·일본·EU, 車 관세 때문에 트럼프와 무역협상 교착""갈팡질팡 트럼프 관세, 정보 부족이 더 문제" 車부품업계 호소(종합)"마지막까지 민생 챙겨야" 오영주 장관, 산하기관에 '책임감' 당부"관세 쇼크에서 'K뷰티' 지켜라"…전문가 자문단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