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플레임 모스크바 참가해 현지 특화 전략 제품 선봬'아쿠아플레임 모스크바 2025' 귀뚜라미 부스 사진 (귀뚜라미 제공)관련 키워드귀뚜라미냉난방국제전시회아쿠아플레임모스크바이민주 기자 중소기업계, 기후부와 에너지·환경 규제 개선 머리 맞대中企 옴부즈만, 안 풀리던 '고질규제' 79건 총리실과 고친다관련 기사귀뚜라미범양냉방·센추리 품질경영대회 '우수기업' 선정"겨울 지나도 걱정 없다"…보일러업계, 사계절 기업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