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플레임 모스크바 참가해 현지 특화 전략 제품 선봬'아쿠아플레임 모스크바 2025' 귀뚜라미 부스 사진 (귀뚜라미 제공)관련 키워드귀뚜라미냉난방국제전시회아쿠아플레임모스크바이민주 기자 "대표부터 더 자주 찾아가겠다"…정재헌 '현장 소통'에 방점KT 노조, '인사 개입 의혹' 이승훈 사외이사 고발관련 기사귀뚜라미범양냉방·센추리 품질경영대회 '우수기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