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위반시 최대 3000만원 과태료소상공인 86%는 "의무화 몰라"…홍보·인센티브 절실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손님들이 키오스크를 이용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울 성동구의 한 극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키오스크(무인단말기) 이용에 앞서 한참 바라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리어프리키오스크키오스크소상공인배리어프리의무화관련 기사가게에 키오스크·서빙로봇 설치…정부, 최대 70% 지원이스란 복지차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운영 실태 점검"스마트기술 도입 쉽지 않아"…소상공인 '배리어프리·위약금' 토로'장애인 키오스크' 반쪽짜리 의무화…예외 많아 "현장 안 바뀐다"오늘부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안 지키면 과태료 3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