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 한 극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키오스크(무인단말기) 이용에 앞서 한참 바라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리어프리키오스크키오스크소상공인배리어프리의무화관련 기사"법률 시행령이 장애인 키오스크 접근성 축소"…헌법소원 제기3주 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전면 의무화…면제 조건은?소진공, 올해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기술공급기업 모집장애인용 키오스크 설치 대상서 소상공인 제외…보조인력·호출벨은 설치해야송치영 소공연회장 "주휴수당, 70년 전 낡은 제도…폐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