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배달앱, 라이더 친화 정책 확대…"충성도 높인다"안전용품 지원부터 심리 상담까지 투자 확대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 시내에서 배달기사가 물품을 배달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동노동자무료배달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라이더요기요회원사소식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배민, 포장 수수료 전면 도입…"점주·소비자 부담 가중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