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가격보다 배달 때 10% 비싸 …소비자 배달비에 추가"배달하면 남는 것 없다"지만 수수료보다 더 많이 부과서울 중구의 한 시장 내 음식점 골목이 한산한 모습을 보인다.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중가격제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자영업자외식업자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배달가격 더 비싸게" 속속 느는 이중가격제…배달앱 '속앓이'"버거는 되는데 치킨은 왜?"…치킨값 '이중가격' 도입 어려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