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25일 서울 서초구 입셀에서 열린 '바이오벤처 혁신생태계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시회(CPHI/Hi Korea)에서 참가자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벤처바이오스타트업제약바이오중소벤처기업부제약바이오유니콘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CES 결산-中]유레카파크 절반은 'K스타트업'…혁신 저력 알렸다창업 2년 만에 CES 최고혁신상 받은 둠둠, 그 뒤에 청창사 있었다관련 기사반려동물 당뇨·비만 신약 도전…알엑스바이오, 보증·투자 동시 확보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오픈이노베이션' 심포지엄 개최…"협력 기반 마련"벤츠·오픈AI 등 글로벌 기업 4곳, 내년부터 韓 스타트업과 협업노용석 1차관 "한일 스타트업 협력 확대…인바운드 지원 강화"중견→중소 '후퇴기업' 3년간 1147곳…성장 멈춘 韓 제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