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대표 10명, 글로벌 진출·인재 확보 등 건의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도전! K-스타트업 2024 왕중왕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도전K-스타트업창업정책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 마련…"모두의 성장 이끈다"관련 기사청년부터 중장년까지…사람 중심 AI 전환, 100만 인재 키운다"회복 넘어 성장해야" 내년 中企 정책 방점은 '성장사다리 복원''모두의 창업' 시대 연다…벤처투자 40조·유니콘 지원으로 뒷받침"구글·엔비디아 같은 K빅테크 키우려면…AI인프라·창업 허브 필수"尹이 삭감한 중소기업 R&D 예산 부활…2.2조로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