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형 소상공인 예산 300억 원 증가…플랫폼 협력 강화재기 지원 대폭 확대…영세 상인 '배달·택배비' 한시 지원 서울 중구 명동의 먹자골목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소상공인지원사업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자영업자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군포 소공인 2곳,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서 대통령·장관 표창"백화점·마트·쿠팡 등 수수료 우대"…중기중앙회, 中企 판로 지원LG전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가전 할인·고객 혜택 행사조주현 원장 "AI시대 '투자=고용' 공식 달라져…中企 정책 다변화 필요"군산시, 옛 시청광장서 '보부상장터'…"원도심 상권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