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형 소상공인 예산 300억 원 증가…플랫폼 협력 강화재기 지원 대폭 확대…영세 상인 '배달·택배비' 한시 지원 서울 중구 명동의 먹자골목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소상공인지원사업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자영업자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길잡이"…한유원 온판상담소, 2년 연속 우수상담SSG닷컴, 소상공인 간편식 상품 개발 돕는다…'쓱케일업' 컨설팅 시작이소영 "중기부 1·2차관실 균형 필요…2차관실 역할 확대"이소영 "코스닥 신뢰 회복·규제 합리화로 국가창업시대 열 것"보험료 지원에도 자영업자 고용보험 1%…"미가입 구조 원인 살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