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12월 동행축제'에서 시민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관련 키워드동행축제기자의눈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오영주이민주 기자 중소기업계, 기후부와 에너지·환경 규제 개선 머리 맞대中企 옴부즈만, 안 풀리던 '고질규제' 79건 총리실과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