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상생모델 활용 분야서 선정 쾌거박성근 경동나비엔 경영관리총괄임원(우측)과 공정거래위원회 조홍선 부위원장(좌측)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공정거래위원회대리점동행기업이민주 기자 PHP 보안 취약점 추가 발견…KISA "파일 업로드 추적 기능 꺼야""전자책에 커피·영화까지"…LGU+, 월 9900원 구독팩 출시관련 기사"상생 모델 통했다"…경동나비엔, 2년 연속 '대리점 동행기업' 선정공정위, '2025년 대리점 동행기업'에 경동나비엔 등 7개사 선정이랜드월드, 공정위 '대리점 동행기업' 4년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