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 프로그램 잘 돼 있어…주변국보다 창업하기 유리""아직은 외국인에 배타적인 문화…추가 지원도 필요해"외국인 창업가 3명이 우리나라의 창업 생태계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국인창업외국인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부퍼스트클럽정책인바운드인바운드창업관련 기사첫 외국인 합격자도 나왔다…'모두의 창업' 이색 아이디어 눈길해외 유망 창업기업 발굴한다…100개 팀 선발·최대 1억 지원경남도, 글로벌 창업축제 'GSAT 2026' 29~30일 개최"한국서 창업하세요"…중기부, 외국인 스타트업 15곳 선정중기부, 민간기업·첨단기술 외국인 인재 특별귀화 추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