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학계·협회·벤처기업·VC 만나 현황 진단간담회 업계 의견은 준비 중인 정책에 반영 예정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이 10일 아시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일본 쇼난 아이파크(iPark)를 방문, 직원과 대화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5.10/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바이오벤처바이오벤처기업바이오벤처혁신생태계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6.3만명 도전한 '모두의 창업' 1100명으로 압축…2라운드 진출자 선정中 선전서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개최…유망기업 네트워크 이어간다중기부 내년 예산 18.1조 '역대 최대'…4대 키워드 '창업·성장·수출·AI'제이앤피메디 '메이븐 컨버터', 프리 갈리앵 코리아 후보 선정규제자유특구 57곳서 규제 허문다…중기부, '혁신 주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