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학계·협회·벤처기업·VC 만나 현황 진단간담회 업계 의견은 준비 중인 정책에 반영 예정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이 10일 아시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일본 쇼난 아이파크(iPark)를 방문, 직원과 대화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5.10/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바이오벤처바이오벤처기업바이오벤처혁신생태계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모두의 창업, 지역으로"…중기부, 창업 페스티벌 개막정부, 대전·대구·광주·울산 등 창업도시 10곳 육성…"스타트업 열풍 확산""창업 넘어 스케일업"…중기부, 팁스도 '성장 중심'으로(종합)"투자 요건 완화·지역 中企 확대"…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키운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 24일부터 20개 필지 6만㎡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