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 "하루빨리 합의해서 배달부담 줄였으면"배달앱-입점업체 상생협의체 4일 제10차 회의 개최 예정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2024.10.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사진은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쿠팡이츠배달의민족배민상생협의체입점업체상생안중소벤처기업부이민주 기자 "해킹 위협 커지는데 '예산'은 쥐꼬리"…돈 쓰는 기업, 절반에 그쳐NHN, 정우진 대표 재선임…"올해 게임사업 외형 성장"관련 기사'쇼핑 AI 비서' 등장에 유통업계 긴장…e커머스 판도 흔들리나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쿠팡이츠도 포장 수수료 받는다…4월부터 6.8% 부과KB국민카드, 홈경기 티켓·굿즈 최대 50%…'두산베어스 KB카드' 출시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한 퀵커머스…편의점은 품목 확대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