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지난해 적발액 141억…디지털 비중 극히 낮아"김원이 "제한 업종 완화 효과 없어…가맹 등록 8%뿐"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서울 종로구의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로 포함된 검도학원에 가맹점 팻말이 붙어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박성효박지혜김원이온누리상품권장시온 기자 박주민 'TBS 토론 한번더'에 전현희 "환영"…정원오 협공(종합)정청래 "6전7기 적극 지원"…오중기 "이기는 선거 꼭 해볼 것"관련 기사공공기관 청렴도, 창진원·소진공 '꼴찌'…중진공은 '3등급'"대출부실 역대급·온누리깡 미온적" 중기부 산하기관 난타(종합2보)국감서 '특급칭찬' 받은 이 기관…"소진공 참 잘했다""192억 '대구 마늘가게 온누리깡' 3곳이 했는데 1곳만 기소""계엄 옹호하는 기관장 다 물러나라" 산자위 '알박기인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