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차등수수료율 조건 완화…쿠팡은 '가게배달' 방식 제안입점업체 "대형업체 포함 일률적 인하 외엔 협의 어려워"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2024.10.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민요기요쿠팡이츠상생협의체수수료율배달수수료배달앱수수료장도민 기자 CDMO 투자전쟁 2라운드…삼성·SK·롯데, 올해 '제조 패키지' 경쟁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관련 기사악재 맞은 쿠팡이츠…승부수 던진 배민, 독주 체제 굳히나"개인정보 유출에도 시켜 먹는다"…쿠팡이츠 이용자 수 '유지'"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정부 지원 절실…100만 가맹점 목표"[인터뷰]할인해도 정가 기준 수수료…공정위, 쿠팡이츠에 약관 시정 권고정희용 "배달앱 원산지 표시위반 농축수산물 5년간 353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