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중소기업중앙회 제공)관련 키워드한덕수한덕수국무총리김기문중소기업중소기업중앙회리더스포럼퍼스트클럽이정후 기자 창업 2년 만에 CES 최고혁신상 받은 둠둠, 그 뒤에 청창사 있었다연합체 꾸린 韓 로봇 기업…피지컬 AI 흐름에 美 CES서 도전장관련 기사"우린 예비범법자" 중대재해법 '현실화' 부르짖는 중소기업한덕수 만난 中企 "보수·진보 관심 없다…국가 빠르게 안정돼야"한 대행 "경제 근간은 중소기업인…규제혁신 끊임없이 추진"52시간 유연화·최저임금 개편…외면받던 中企 현안 빛 보나상호관세부터 상법 개정안까지…직접 뛰는 '경제통' 한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