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기간 10월 6일까지 연장…中 관광객 특수 '기대'1만 5000여 개사 연장 참여…"소비 촉진에 힘 보태달라"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제수용품 구매 등 장을 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동행축제를 맞아 베트남 하노이 롯데몰에 행사장을 마련했다. ⓒ News1 이민주 기자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통인시장.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동행축제징검다리연휴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제공 3개 업체 경찰 수사 의뢰안랩, AI로 보안 체질 바꾼다…SaaS·글로벌로 '매출 1조' 도전(종합)관련 기사한유원, 새 대표 선임 절차 착수…오늘부터 21일까지 공모세븐일레븐, 동행축제서 발굴한 '델리황 황태칩' 전국 출시30년 맛집·장인 공방까지…중기부, 백년가게·백년소공인 300곳 선정'정부 첫 고객' 만든 실증·구매 프로젝트 최우수상…1500만원 포상'K-소상공인' 수출 주역으로 키운다…중기부 '소상공인 명품'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