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기간 10월 6일까지 연장…中 관광객 특수 '기대'1만 5000여 개사 연장 참여…"소비 촉진에 힘 보태달라"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제수용품 구매 등 장을 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동행축제를 맞아 베트남 하노이 롯데몰에 행사장을 마련했다. ⓒ News1 이민주 기자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통인시장.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동행축제징검다리연휴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축제 오라고 '겨털' 보여준 공무원 영상이 대박난 이유중기부 유튜브, '2025 올해의 SNS' 최우수상…정부부처 SNS 2관왕특검, '대통령실 로봇개 의혹' 이영 전 장관·납품업체 대표 소환조사(종합)K-열풍 위협하는 '짝퉁' 잡아낸다…중기부, 범부처 협의체 가동"최대 70%까지 할인"…정부, 잇따른 축제로 연말 소비 '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