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기간 10월 6일까지 연장…中 관광객 특수 '기대'1만 5000여 개사 연장 참여…"소비 촉진에 힘 보태달라"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제수용품 구매 등 장을 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동행축제를 맞아 베트남 하노이 롯데몰에 행사장을 마련했다. ⓒ News1 이민주 기자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통인시장.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동행축제징검다리연휴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사람 속이던 해커, 이젠 AI도 속인다"…MS 연구진 경고이스라엘 사이버국 "AI 해커 공격 시대, 글로벌 공조 중요"관련 기사한국판 최대 소비축제 열린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9일 개막한국판 블프 온다…'코그페' 29일 개막, 17억 상생소비복권 가동온누리상품권 쓰고 복권 당첨 받자…상생소비복권 15일 시작국감 이틀째…'패노메논' 상표권 논란 JYP 증인 출석 주목한유원, 새 대표 선임 절차 착수…오늘부터 21일까지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