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이어 '동행축제'까지 열려 정부, 내수 활성화 총력전…소상공인 참여 확대·할인행사 풍성정부가 11월 말까지 동행축제를 통해 내수 진작에 나선다 (동행축제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DB지난 7월 서울시내의 한 전통시장에 온누리상품권 사용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7.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1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해 물건을 구입하고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동행축제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내수진작이재상 기자 노용석 중기1차관 "AI 사업화 병목 여전…스케일업 지원 강화 필요"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한유원,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관련 기사"K브랜드 대박세일" 구윤철·한성숙 그랜드페스티벌 행사장 방문"전국 소비축제를 한눈에"…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누리집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