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물' 내야하는 10월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평행선 여전 업계 "이야기 진전 없어"…협의체 "내달 결과 도출" 앵무새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 News1 이민주 기자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배달 노동자가 배달업무를 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쿠팡이츠배민요기요상생협의체정부중소벤처기업부이민주 기자 단통법 후속 시책 또 연기…방미통위, 보완 이유로 '보류'(종합)"코리아팀 파이팅" 월드컵 응원 조력자 KT…광화문 열기 뒷받침관련 기사"식품 폐기 줄인다"…요기요·배민, 마감할인 서비스 제공폐기 직전 빵·음식 앱으로 싸게 산다…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15일 개시'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부활…공정위, 40명 규모 '중점조사기획단' 신설가맹점주협의회 "비회원 무료배달 확대 환영…점주에 부담 전가 안 돼"쿠팡이츠 "일반회원 무료배달 프로모션, 업주 추가 비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