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물' 내야하는 10월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평행선 여전 업계 "이야기 진전 없어"…협의체 "내달 결과 도출" 앵무새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 News1 이민주 기자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배달 노동자가 배달업무를 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쿠팡이츠배민요기요상생협의체정부중소벤처기업부이민주 기자 SKT, 'DTW 이그나이트 2026'서 AI 자율 네트워크 청사진 공개KT, 클라우드 다시 품나…AI 시대 사업구조 전략도 바뀐다관련 기사[뉴스톡톡] 공정위, 3600억 상생안 거부…가장 아쉬운 건 소상공인소상공인업계, 배달앱 동의의결 기각에 "구제 기회 날려…재심의하라"'입점업체 갑질' 배민·쿠팡, 상생안 무산…공정위, 제재 절차 돌입"소상공인 3000억 지원 방안도 안 통했다"…배민, 동의의결 기각에 "아쉽다""식품 폐기 줄여요"…요기요·배민·쿠팡이츠, 마감 할인 운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