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산]배달, 택배 수수료 증가 부담 지원 차원 키오스크, 소프트웨어 지원도 1.1만개로 확대서울의 한 대학가에서 배달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2021.5.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배달택배수수료배달비예산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강은성 기자 [강은성의 감]구글에 뺏긴 건 지도가 아니라 디지털 주권이다[속보] 네이버, 주당 2630원 현금배당키로…시가배당률 1%관련 기사"불법브로커에 속은 소상공인 구했다"…소진공, 직원 우수사례 선정네이버 '콩'이 싹 틔운 상생…IT 업계 전반으로 번진 임팩트'물가 전쟁' 선포한 이재명…'배달수수료 상한제' 도입 촉각수첩 든 이재명 "급식조리사, 방학 때 겸직금지 비상식적…바로 바꾸자"배달앱 안 쓰는 55만 사장님도 배달지원금 30만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