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산]배달, 택배 수수료 증가 부담 지원 차원 키오스크, 소프트웨어 지원도 1.1만개로 확대서울의 한 대학가에서 배달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2021.5.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배달택배수수료배달비예산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강은성 기자 AI 패권전쟁 한복판, 대통령 곁에 AI 책사가 없다[강은성의 감]트로트앨범 낸 '체육쌤'…조영보, 댄스 트로트 '웃음 꽃' 발표관련 기사부산시, 소상공인·시민 지원에 1조 3783억 원…민생 회복 총력노동계,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1만2000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울산페달·울산몰' 쓰면 배달·택배비 지원…15일부터"대기시간도 노동이다"…배달·택배기사 '표준노동시간' 설정 요구배달기사도 최저임금 받을까…근로자성·지급주체·산정방식 '3대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