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폭발 우려…설계 허술한 구형 모델도 위험공유 킥보드 화재 건수는 매년 감소서울 시내에 세워져 있는 개인형이동장치 모습. 2024.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현재 공유 킥보드업체가 운영 중인 제품은 과거와 달리 배터리 덮개가 있어 직접 지면 열에 노출되지 않고 있다. /사진 = 더스윙 제공관련 키워드킥보드공유킥보드화재배터리폭발배터리장도민 기자 6·3 재보궐선거 주요 후보 현황5월 4일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관련 기사"화재 위험에도"…10명 중 7명 집안서 전동 킥보드·자전거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