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폭발 우려…설계 허술한 구형 모델도 위험공유 킥보드 화재 건수는 매년 감소서울 시내에 세워져 있는 개인형이동장치 모습. 2024.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현재 공유 킥보드업체가 운영 중인 제품은 과거와 달리 배터리 덮개가 있어 직접 지면 열에 노출되지 않고 있다. /사진 = 더스윙 제공관련 키워드킥보드공유킥보드화재배터리폭발배터리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포항남부소방서, 공유 킥보드 화재 예방 위해 '안전관리' 당부계룡시 읍면동 순회 시민 안전 소통간담회 마무리'자율주행차 더 똑똑하게'…"AI 주행패턴 분석으로 안전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