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폭발 우려…설계 허술한 구형 모델도 위험공유 킥보드 화재 건수는 매년 감소서울 시내에 세워져 있는 개인형이동장치 모습. 2024.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현재 공유 킥보드업체가 운영 중인 제품은 과거와 달리 배터리 덮개가 있어 직접 지면 열에 노출되지 않고 있다. /사진 = 더스윙 제공관련 키워드킥보드공유킥보드화재배터리폭발배터리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관련 기사서울시, 방치 전동킥보드 관리 강화…업체 평가·신속 수거 요청현대모비스, 광주 종합안전체험랜드 성료…올해 3개 지역 7000명 참여"화재로 열차가 터널에 멈추면 어떻게"…국토부, 철도재난 대응훈련"화재 위험에도"…10명 중 7명 집안서 전동 킥보드·자전거 충전포항남부소방서, 공유 킥보드 화재 예방 위해 '안전관리'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