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라오스 송칸 루앙무닌톤대사(H.E. Songkane LUANGMUNINTHONE)가 축사를 전달하고 있다. 31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서울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한국 및 아세안 회원국 청년 참가자 50명이 함께 단체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31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서울장도민 기자 5월 4일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