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한국 및 아세안 회원국 청년 참가자 50명이 함께 단체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31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서울장도민 기자 고수익 제품 중심 체질 전환…셀트리온 4분기 최대 실적 비결일동바이오사이언스, 농림부·aT 주관 'K-푸드플러스 수출탑'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