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타트업센터 개관…발굴·정착·성장까지 전주기 지원오영주 장관 "올해는 외국인 창업 원년…파트너 되겠다"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 2024.7.31/뉴스1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 2024.7.31/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글로벌스타트업센터인바운드창업외국인창업외국인창업가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충남 찾은 '모두의 창업'…"제2의 삶 열어가는 디딤돌 돼"글로벌 중소·벤처 AI 협력…中 광저우서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개최제2의 K-뷰티 키운다…"2030년까지 中企수출 1800억 달러 목표"'국가 창업시대' 이어받는 이소영…혁신성장·민생 회복 시험대싱가포르에 'K-벤처 투자허브' 띄운다…2030년 3억달러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