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비자 개편해 '스타트업코리아 특별비자' 도입인바운드 창업 활성화…K-스카우터·투자 유치 지원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가운데)이 10일 창업지원시설인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을 방문,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1.10/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인바운드창업팁스타운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충남 찾은 '모두의 창업'…"제2의 삶 열어가는 디딤돌 돼"글로벌 중소·벤처 AI 협력…中 광저우서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개최제2의 K-뷰티 키운다…"2030년까지 中企수출 1800억 달러 목표"'국가 창업시대' 이어받는 이소영…혁신성장·민생 회복 시험대싱가포르에 'K-벤처 투자허브' 띄운다…2030년 3억달러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