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혁신사절단, 중소·벤처 25개 선발해 베트남 진출 지원재외공관 협의체 가동…국내기업·현지 기관 가교 역할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레 띠엔 쩌우 베트남 하이퐁시 당서기와 양자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후 악수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4.23/뉴스1관련 키워드베트남베트남중소기업중소기업베트남진출K-혁신사절단K혁신사절단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롯데홈쇼핑 '이설', LA 이어 파리 진출…K-브랜드 40여개 선봬"해양·AI로 통한다"…'플라이 아시아 2026' 개막K뷰티 유럽 수출 62% 폭증…밀라노·파리 등에 체험·판매장 열어스타트업·투자자 부산에 모인다…10주년 '바운스 2026' 10월 개막수출 中企 10곳 중 7곳 "바이어 발굴 어렵다"…마케팅 역량 부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