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의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에 쏠리는 눈지역 '로컬 브랜드' 육성…정부의 '측면지원' 성공할까경북 경주시 황리단길 곳곳에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황리단길은 동부사적지와 연결된 젊음의 거리로 커피숍,레스토랑,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다./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성심당글로컬상권프로젝트중소벤처기업부로컬크리에이터기업가형소상공인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지역마다 성심당 같은 대표기업을"…'글로컬상권 프로젝트' 첫발(종합)중기부, '골목벤처 기업가' 키운다…이달 지원방안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