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배민1플러스 중개료 9.8%로 인상인상폭 44.1% 달해배달의민족 배달기사인 배민 라이더들이 파업에 들어간 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서울 중구 명동거리 음식점 앞에 삼겹살 등 메뉴 안내문이 놓여 있는 모습.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우아한형제들수수료외식업자소비자회원사소식이민주 기자 中企 옴부즈만, 안 풀리던 '고질규제' 79건 총리실과 고친다"외국인 새 명소로" 메디큐브 성수, 한 달 만에 1.5만명 방문관련 기사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모두에게 새해 복 배달 완료"…배민, 신년 캠페인 영상 공개"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배달의민족, 2025년 파트너 기록 요약 '연말결산 리포트'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