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배민1플러스 중개료 9.8%로 인상인상폭 44.1% 달해배달의민족 배달기사인 배민 라이더들이 파업에 들어간 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서울 중구 명동거리 음식점 앞에 삼겹살 등 메뉴 안내문이 놓여 있는 모습.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우아한형제들수수료외식업자소비자회원사소식이민주 기자 "실적 늘어도 몸집 줄인다"…넷플릭스·디즈니 AI 확대 속 잇단 감원[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관련 기사배민 고객, 고립·은둔 청소년에 메시지 카드 보낸다…3000원 상품권 증정배민, 매장 프로그램 개편…주문접수PC에서 운영지표 확인 가능공정위, 쿠팡 '배달앱 끼워팔기' 이틀간 심의…멤버십 결합 위법성 쟁점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배민, AI로 배달 전 기다림까지 줄인다…'심리스 시티' 구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