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줄 마르고 감원 칼바람까지" 보릿고개 넘는 배달대행사

바로고, 전체 직원 30% 감축…9월 BEP 달성이 목표
여유 자금 부족해진 배달대행 업계…"투자 유치도 어려워"

서울 시내에서 배달 라이더들이 분주하게 배달하고 있다. 2021.7.2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 시내에서 배달 라이더들이 분주하게 배달하고 있다. 2021.7.2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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