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9월부터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병원 등으로 확대상인들 "소상공인 대상 취지 무색"…중기부 "유입 효과 클 것"서울의 한 전통시장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안내판이 게시돼 있는 모습./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 마련된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 부스'에서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을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온누리상품권전통시장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자영업자종합대책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추석 대목 기다리는 전통시장…온누리 할인 10%로 늘린다소상공인 4.2조 금융지원·정책보험 추진…골목상권 육성에 989억 투입10월 만료 앞둔 온누리 가맹점 14.7만곳 손본다…중기부, 혼선 최소화"기획전 넘어 상설 입점으로"…전통시장 품는 유통업계육아·건강·실업까지 챙긴다…소상공인 '기본사회보장' 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