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 온 듯 실감나는 코스"…골프존 36개 신규 코스 오픈

하반기에도 국내외 인기 골프 코스 추가 예정

골프존 3D 코스 이미지(골프존 제공)
골프존 3D 코스 이미지(골프존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골프존(215000)은 올해 상반기에만 36개의 신규코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하반기에도 다수의 국내외 코스를 선보여 이용자 수요에 미리 대응할 계획이다.

골프존은 올해 상반기 △국내 26개 △해외 6개 △가상 4개로 총 36개(7월 2일 패치 기준)의 신규 코스를 오픈했다.

대표적으로 1월에는 국내 골프장 △서원힐스CC △윈체스트GC △타이거CC를 오픈했다. 서원힐스CC의 경우 상반기 신규 코스 라운드 수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3월에는 '프라데라CC', '이글릿지CC' 등 인기 해외 코스를 론칭했다.

골프존은 현재 250여개 제휴 골프장과 정식 계약을 맺고 3D 코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골프존 3D 코스는 실제 필드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형, 나무 등 자연 요소가 실제와 흡사하게 구현돼 있다.

골프존 관계자는 "현재 3D 코스 제휴를 진행할 경우 2025년 하반기에 서비스가 오픈될 정도로 코스 제휴의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골프존은 이달 1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제휴 골프장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크린에서 이벤트 적용 골프장의 코스를 플레이하고 18홀을 완료하면 골프존 앱을 통해 실제 골프장의 카트 비용을 면제하는 쿠폰을 제공한다.

골프존은 하반기에도 다수의 국내외 골프 코스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손장순 골프존 상무는 "앞으로도 골프존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골프장의 다양한 홍보를 지원하는 등 골프장과 골프존이 윈윈할 수 있도록 골프장과 제휴를 진행할 것"이라며 "골퍼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은 창립이래 '누구나 골프를 즐길 수 있게 한다'는 경영 미션으로 골프 시뮬레이터와 플랫폼을 개발해 골프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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