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선 외교부 제2차관이 축사하고 있다, 27일, 롯데호텔 서울 / 사진=한-아세안센터 제공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7일, 롯데호텔 서울 / 사진=한-아세안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아세안센터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李대통령, '수교 77주년' 필리핀 국빈방문…방산·원전·핵심광물 협력 추진LS 베트남 법인 창립 30주년…"2030년 매출 10억 달러 달성"'힘이 곧 정의'인 국제질서…"韓-싱가포르, 향후 50년 관계 모색해야"李대통령, 싱가포르 국빈 방문…AI·원전 등 아세안 시장 확장 모색반도체 '단일엔진' 가속하며 2월 수출 끌었다…슈퍼사이클 2막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