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범정부 협업"CCTV나 목격자 통해 '신분증 확인' 입증되면 처벌 면제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한 편의점에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경고문구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술담배윤석열국무회의.중소벤처기업부오영주관련 기사'벚꽃 야장' 떠오른 성북천…차도는 아수라장, 인도는 쓰레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