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월간활성이용자 수 3434만3617명으로 전년比 2.5%↑요기요-쿠팡이츠 간 격차 지난해 3월 400만명→1월 82만명대로ⓒ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쿠팡이츠 마트 배달 오토바이가 서울 송파구 쿠팡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요기요배달앱이민주 기자 '박윤영호' KT, 출격 준비…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바꾼다"영업익률 0%인데 방발기금 뜯는 규제…케이블TV 곧 붕괴된다"관련 기사쿠팡이츠도 포장 수수료 받는다…4월부터 6.8% 부과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한 퀵커머스…편의점은 품목 확대 전쟁"밤사이 폭설에"…배달 플랫폼, 배달 제한 조치 나서'쿠팡·배민·공과금' 싹쓸이 할인…김우빈 '국카대표' 카드혜택, 베일 벗었다[2025 유통 결산]③ 물가 폭등 속 배달앱 규제 강화…법제화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