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기업 희망나눔 릴레이 캠페인' 시작 후 7년여 만독천낙지골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1000호로 동참했다. 명패를 전달받은 박성진 독천낙지골 대표(오른쪽)의 모습.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제공)김민석 기자 "경마장이 러닝·공연장으로"…'참여형 제주마축제' 24일 개막박한길 애터미 회장 "최고의 복지는 연봉, AI 혁신으로 보수 5배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