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대한 나눔 문화 확산 계기 기대" 안재홍 홈앤쇼핑 사회공헌팀장(왼쪽)과 장윤경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관련 키워드홈앤쇼핑기부직매입수익금김민석 기자 LG CNS·오픈AI 서비스파트너 체결…삼성SDS 재판매권한 단독유지앤트로픽 "韓 인구 대비 클로드 활용도 세계 상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