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지원 2520억원…"도움 되지만 장기적 지원책 필요"소상공인 업계 "경영안정 위해선 맞춤형 금융지원 필수적"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에 전자식 전력량계가 설치돼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 기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모습.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전기요금금융지원관련 기사"제주 산업생태계, 소외 없는 '정의로운 전환' 모색해야""자영업 올해 하반기 매출 7.7% 감소 전망…상반기 대비 개선"대출막힌 자영업자, '전기사용량'으로 신용등급 올린다(종합)"장사 힘드시죠"…정부가 주는 80만원 지원받으려면?배달비 30만원·공과금 50만원…소상공인 3대 부담 덜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