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침체 장기화…中企 해외 진출로 위기돌파 강조"국가 영향력 축소 필요…규제 개선해 혁신 역량 높여야"경기도 김포시 한 골판지 제조 공장의 모습.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신년사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한국여성경제인협회벤처기업협회관련 기사尹 "정부·기업 한 몸 돼야…낡은 규제 타파하고 투자 지원 강화""3高 시대 이겨내자"…中企 신년사 키워드 '도전과 위기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