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멈출뻔"…중견·중기, '노란봉투법' 대통령 거부권 행사에 반색

중견·중소기업계 노사분규·불법파업 등 우려 지속 제기
"법 시행됐다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재의요구는 당연"

본문 이미지 - 경제6단체장들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노동조합법 개악 규탄 및 거부권 행사 건의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김고현 무역협회 전무.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경제6단체장들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노동조합법 개악 규탄 및 거부권 행사 건의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김고현 무역협회 전무.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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