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영업손실 60억원…적자 폭 줄이는 데 그쳐부동산침체 장기화에 한샘의 B2B 강화까지…"B2C 강화 지속"박진규 에넥스 회장(에넥스 제공) THE ENEX 강남 (에넥스 제공) 관련 키워드에넥스혼심의힘수익구조B2BB2C주식증여한샘김민석 기자 코웨이, '밸류업 청사진' 구체화…"올해 배당성향 25% 유지"대구서 '로봇 스타트업 간담회'…한성숙 "피지컬 AI 신성장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