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영업손실 60억원…적자 폭 줄이는 데 그쳐부동산침체 장기화에 한샘의 B2B 강화까지…"B2C 강화 지속"박진규 에넥스 회장(에넥스 제공) THE ENEX 강남 (에넥스 제공) 관련 키워드에넥스혼심의힘수익구조B2BB2C주식증여한샘김민석 기자 SP삼화, 새로운 CI 공개…"80년 헤리티지로 100년 미래 연다"[중동發 3중 쇼크]② 나프타→PVC→건자재 연쇄 압박…'휴전' 변수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