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영업손실 60억원…적자 폭 줄이는 데 그쳐부동산침체 장기화에 한샘의 B2B 강화까지…"B2C 강화 지속"박진규 에넥스 회장(에넥스 제공) THE ENEX 강남 (에넥스 제공) 관련 키워드에넥스혼심의힘수익구조B2BB2C주식증여한샘김민석 기자 中企·소상공인 "폭염보다 더 무서운 건 전기료 고지서입니다""타는 폭염엔 얼음"…역대급 더위에 얼음정수기 수요 '껑충' [강추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