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라이더 단체인 '라이더유니온' 소속 배달기사들이 라이더보호법 제정과 산업재해 전속성 기준 폐지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22.4.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배민배달의민족요기요라이더배달대행사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직플랫폼김민석 기자 "AI 축적 엔지니어에 천문학적 보상…의대 쏠림 자연스레 완화""위험예측 'AI 예지력' 뜬다…예측형 시스템 패러다임 전환"관련 기사악재 맞은 쿠팡이츠…승부수 던진 배민, 독주 체제 굳히나"개인정보 유출에도 시켜 먹는다"…쿠팡이츠 이용자 수 '유지'"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정부 지원 절실…100만 가맹점 목표"[인터뷰]할인해도 정가 기준 수수료…공정위, 쿠팡이츠에 약관 시정 권고정희용 "배달앱 원산지 표시위반 농축수산물 5년간 3532건"